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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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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민박숙박&맛집&여행코스 > 변산반도 (배낭여행) (고유번호:3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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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반도가 있어 서해바다가 아름답다고 할 만큼 변산반도는 서해안의 진주이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지평선을 볼 수 있는 호남-김제평야를 지나 서해안에 우뚝 돌출되어 있는 변산반도는 그 자체가 자연박물관으로 1988년 도립공원에서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고 산과 계곡, 바다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국내 몇 안 되는 곳 중 하나이다. 멀리서 바라보면 불꽃이 타오르는 듯한 모습의 변산을 일컬어 어머니의 산인 김제 모악산과 대비되는 아버지의 산이라고 이 고장 사람들은 이야기한다. 불꽃 형상의 내변산 깊숙히 봉래구곡과 직소폭포, 가마소 계곡이 숨어 있다.
트레킹 코스로 내륙의 육중한 계곡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해질 무렵 낙조대에 오르면 서해바다에 가라앉는 장엄한 일몰의 광경도 볼 수 있다. 쌍선봉, 관음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전망은 가히 장관이다. 금강산을 옮겨놓은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만큼 각 봉우리마다 특색이 있고, 기암괴석으로 둘러쌓인 깊은 골짜기 아래로는 백천계곡에서 부안댐까지 이어지는 부안호의 잔잔한 모습이 조망된다. 호수 윗편으로는 변산 최고봉 의상봉(509m)의 자태가 보이고 시야를 좀 더 멀리하면 서편으로 망망대해를 마주하고 있는 변산과 격포 해안마을이 바라보이며, 남으로는 곰소만을 지나 멀리 고창 선운산까지 바라볼 수 있다. 천년 고찰 내소사 너머 세봉 - 옥녀봉 사이의 회양골 가마소 계곡은 직소폭포 -봉래구곡 코스보다는 좀 더 험하고 은밀한 트레킹코스로 골짜기를 따라 청림리에 이르면 야영장에서 캠핑도 할 수 있다. 청림 야영장에서 남쪽으로 바드재를 넘어 우동저수지를 지나면 줄포-내소사간 도로변에 이른다. 변산반도 동쪽에는 개암사가 있으며 절 앞에서 대웅전 위로 보이는 울금바위(우금암)의 모습은 한 폭의 동양화나 다름없다.
내변산과 내소사, 개암사를 돌아본 후 변산반도를 감싸는 해안도로를 따라 일주하는 것도 좋다. 변산해수욕장, 고사포해수욕장, 상록해수욕장 등 이름 난 해수욕장이 곳곳에 있어 갯벌체험과 함께 해수욕을 즐길 수 있으며, 격포해수욕장 좌우로 수만권의 책을 쌓아놓은 듯한 채석강과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적벽강도 좋은 볼거리이다. 남쪽 해안도로는 절경의 연속으로, 해안절벽길 위쪽으로 천연기념물인 호랑가시나무 군락지가 형성되어 있고 전망좋은 곳에는 곰소 앞바다에서 갓 잡아올린 싱싱한 해산물을 제공하는 간이휴게소들이 마련되어 있다.
※ 봄철 야생화 개화시기 및 장소
주요야생화
개화시기
개화장소
변산바람꽃
3월 초
내변산~직소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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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마 : | |
길 안내
* 대전 - 호남고속도로 - 태인 IC - 부안 - 변산(내변산)
* 서해안고속도로 부안 IC - 부안읍 - 30번 국도 - 변산
* 서해안고속도로 줄포 IC - 내소사 - 30번 국도 - 채석강 - 변산 -부안 IC
등산로
* 격포코스 (30 분 / 17 km)
바람모퉁이~격포(승용차를 이용한 해안탐방)
* 내소사코스 (3 시간 / 4.9 km)
내소사~관음봉삼거리~세봉삼거리~내소사
* 내변산내소사코스 (3 시간 / 6.2 km)
내변산~직소폭포~재백이고개~관음봉삼거리~내소사
* 직소폭포코스 (40 분 / 2.2 km)
내변산~자연보호헌장탑~직소폭포~자연보호헌장탑~내변산
* 내소사원암코스 (2 시간 / 3.7 km)
내소사~관음봉삼거리~재백이고개~원암탐방지원센터
* 원암남여치코스 (3 시간 30 분 / 7.8 km)
원암~재백이고개~직소폭포~월명암~남여치
* 내변산남여치코스 (2 시간 30 분 / 5.5 km)
내변산~봉래곡삼거리~월명암~남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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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지역정보가 존재하지 않아 지도정보를표시할 수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주소를 확인하여 올바르게 입력하여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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