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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민박숙박&맛집&여행코스 > 우암 송시열 글씐바위 (고유번호:3835)
 우암 송시열 글씐바위  조회 : 9720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요즘으로 보내기
송시열글쓴바위는 보길도의 선백도마을 앞 바닷가의 암벽을 말한다. 이곳은 선조~숙종조의 대유학자인 우암이 왕세자 책봉문제로 관직이 삭탈되고 제주 유배길에 올라 경치가 좋은 이곳에서 잠시 쉬며 임금에 대한 서운함과 그리움을 시로 새기어 바위에 새겨놓은 것이다.

『여든세살 늙은 몸이 만경창파를 해치며 바다를 가는구나......』자신의 외로운 처지를 시로 표현하여 바위에 새겨놓았다. 이후 우암의 후학인 임관주라는 사람이 1707년 같은 바닷길로 유배를 가다 이곳에 들러 『동국의 』라는 오언 절구를 남겨 오늘에 전하고 있다. 글쓴바위는 보길도와 소안도 사이 해협으로 소안도가 손에 잡힐 듯이 바다에 떠있으며 주변은 해조류가 풍부하고 해식애가 발달한 천혜의 바다낚시터이다.

『청산(靑山)도 절로 절로 녹수(綠水)도 절로 절로
산 절로 수 절로 산수간에 나도 절로
그 중에 절로 자란 몸이 늙기도 절로 하리라 

늙고 병든 몸이 북향(北向)하여 우니노라
님 향하는 마음을 뉘 아니 두리마는
달밝고 밤 긴 적이면 나뿐인가 하노라』 

『임이 헤오시매 나는 전혀 믿었더니
날 사랑하던 정을 뉘 손에 옮기신고
처음에 뮈시던 것이면 이대도록 설우랴

팔십세 늙은 몸이 거치른 만리길을 가노라.
한마디 말이 어찌 큰 죄가 되어 세 번이나 쫓겨나니 신세만 궁하구나.
북녘하늘 해를 바라보며 끝없이 넓은 남쪽바다 믿고 가느니 바람뿐이네.
초구(임금이 하사한 옷)에는 옛은혜 서려 있어 감격하여 외로이 눈물 흘리네』
 테   마 : 
* 서해안고속도로 이용시는 목포에서 영산강 하구언을 넘어 영암·해남·강진방면으로 오시면 강진(목포 - 성전 - 강진 40분소요)에서 완도방면(강진 - 남창 - 완도대교 30분 소요)으로 와서 완도대교 끝나는 지점에서 우회전하여 남해의 비경 해안도로를 따라 (완도대교 - 완도화흥포항 10분소요) 오시면 보길도·소안도·노화도가는 선착장이 있음.
* 호남고속도로 이용시는 광주톨게이트에서 비아방면으로 나주를 지나 강진방면으로 오시면 위 서해안고속도로 이용시와 같음.
* 부산방면을 이용시는 순천-벌교-보성-장흥-강진으로 오셔서 위 서해안고속도로 이용시와 같음.
 
[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면 백도리 ] 지역의 정보가 없어서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면 지역을 불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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