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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민박숙박&맛집&여행코스 > 소설 '탁류' 배경지 (고유번호:6124)
 소설 '탁류' 배경지  조회 : 1874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요즘으로 보내기
전라북도 북서부에 위치한 군산은 기름진 평야와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수많은 문화유산을 간직해온 유서 깊은 고장이다. 근대 소설 문학의 거장인 소설가 백릉 채만식(1902∼1950)은 임피면 축산리 31번지에서 출생하였고 중앙 고보를 졸업한 후 일본의 와세다대학 영문과에 입학했으나 관동 대지진으로 학업을 중단하고 귀국하여 동아일보 기자로 입사하였다. 1925년에 단편 [세길로]가 [조선문단]에서 추천을 받았고, 그 후 지속적으로 단편과 장편소설 그리고 희곡 작품을 꾸준히 발표했다. 1937년에는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장편소설 [탁류]를 조선 일보에 연재하였고 1945년 4월에는 고향으로 돌아왔으며 지속적으로 글을 쓰다가 건강을 잃고, 결국 한국전쟁이 발발하기 일주일 전에 돌아가셨다.

* 개요
소설 '탁류'는 1937년 12월부터 1938년 5월에 걸쳐 조선일보에 연재된 채만식(蔡萬植)의 장편소설이다. 모함과 사기, 살인 등 부조리로 얽힌 1930년대의 사회상을 풍자와 냉소로 엮은 작품이다. 군산 지방을 배경으로 식민지 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일인 중심의 신흥 도시와 한국인들의 거주지로서의 빈민가를 대립적 구도로 설정하여 도시 하층민들의 몰락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힘겨운 사람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탁류'라는 제목이 암시하고 있듯이, 처음에는 맑던 강물이 점차 탁하게 바뀌어 가는데, 이는 일제의 탄압으로 인한 민족의 기구한 운명과 가혹한 수탈로 인해 비참해진 초봉 일가의 삶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당시 식민치하의 지주 계급들은 급성장한 반면 자작농이나 소농가들은 몰락의 길을 걷게 되는데, 이는 당대의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을 리얼하게 포착한 것이다.

* 줄거리
이 작품은 금강 하류에 위치한 항구 도시 군산을 배경으로 전개된다. 군(郡)의 고용원을 지낸 정주사의 딸 초봉이는 정주사가 미두(米豆)에 미쳐 가세가 기울어지자 약국 제중당에서 일을 했다. 나이가 찬 데다 용모가 예쁜 초봉이를 탐내는 남자가 많았다. 초봉이를 서울로 유인하려던 약국 주인 박재호는 그의 아내의 훼방으로 실패한다. 매파에게 홀린 부모의 권고로 초봉이는 호색가인 은행원 고태수와 결혼한다. 그러나 꼽추인 장형보의 흉계로 남편을 잃고 꼽추에게 몸을 버린다. 무작정 서울로 가던 초봉이는 박재호의 유혹으로 그의 첩이 된다. 얼마 후 누구의 아이인지도 모르는 딸을 낳는다. 장형보가 자기의 아이라면서 아이와 함께 초봉이를 빼앗아간다. 초봉이는 마침내 장형보를 살해하고 경찰서에 자수한다.

* 채만식문학관
백릉 채만식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향토문학 예술발전 등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금강하구둑에 위치한 채만식문학관을 개관하였으며 오페라 [탁류]를 제작하여 성공적으로 공연하였다.

* 백릉 채만식 선생문학비
백릉 채만식 선생의 문학비는 군산시 월명공원 안에 세워져 있다. 소설 ‘탁류’의 배경이 되었던 군산시가와 금강을 바라보고 있는 곳으로 수시탑 뒤 순환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100m 가량 내려간 언덕 위에 자리했다. 그의 문학적인 공적을 기리기 위해 1984년에 세운 문학비에는 “탁류는 한 시대의 역사적 현장으로서 세태의 혼탁한 흐름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인간의 탐구에 크게 기여한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이제 유서깊은 이 고장 도도히 흐르는 바다를 굽어보는 자리에 정성을 모아 여기 영구불망의 한 돌을 세워 그 업적을 길이 추모하게 되었으니 기쁜 마음 그지없다”라고 새겨져 있다.

* 백릉 채만식 소설비
소설 [탁류]의 주요배경인 미두(米豆)의 거리에 있다. 미두장은 일종의 도박장으로 소설의 주요인물 정주사도 여기에서 빈털털이가 되었다. (위치-장미동 구 조선은행 건물 옆)

- 미두장 (米豆場)
미두장은 속칭이며 실제명칭을 군산미곡취인소(群山米穀取引所)이다.(현재 백년광장 앞좌측모퉁이)
소설 탁류의 중심 무대인 미두장이다 본래 명칭은 군산미곡취인소이다. 따로는 시장이라도 부르는 목제 이층건물이다. 이곳은 군산의 상징이며 治外 법권의 공인된 도박장이다. 곱추 장형보의 꾐에 빠져 미두에 손을 댄 정주사는 “미두”에서 하바꾼으로 전락해 빈손으로 하다가 돈을 갚지 못하면 봉변을 당하기 일쑤고 그러자면 끼니를 거를 때가 많다. “미두”는 일본 대판의 미곡시세를 놓고 사고파는 증권 시장과 같은 도박장이다. 하바꾼은 “미두”에서 전락한 사람들이 하는 일종의 갓사리 같은 것이다. 군산미두는 일제가 호남 농촌 자본을 노리는 식민지 정책의 표본 이었던 것이다. 탁류의 소설무대는 바로 이곳 미두장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 째보선창
지리적으로 살펴 볼때 금강하구로 흐르던 강줄기가 동부 어판으로 살짝 한쪽으로 째지면서 선창을 이루고 있다. 마치 째보처럼 째졌다하여 붙여진 별명 또는 째보라는 텃새부리던 실존 인물 이름이 거론된다.(현재 동부어판장 옆 매립터)
소설중 여기는 J주사가 서천에서 군산으로 건너온 착지이다. 정주사는 강건너 서천땅에서 그의 선대유산인 선산 한필지에 논 사천평과 집한채를 모조리 팔아 빚을 뚜두려 갚고 그의 처 “ 유씨”, 딸 “초봉, 계봉” 그리고 아들 형주를 거느리고 용댕이에서 똑딱선을 타고 이곳 째보선창으로 건너와 처음 발을 내디딘곳이다. 그 후 정주사는 미두 중매점에서 일을 보다가 아예 미두에 손을 대 남은 가산을 탕진하고 미두꾼으로 전락하여 자식 같은 젊은 미두리꾼에 멱살이라도 잡힐라치면 이곳 째보선창으로 나와 “나 혼자 죽으면 그만이지 두루마기 둘러쓰고 풍덩 물로 들어 자살이라도 해볼까” 하고 곰곰이 생각도 해보던 곳이다.

- 조선은행
이 조선은행은 주로 조선인들만이 거래하던 은행이다.(현재 빈해원옆 좌측 길건너편)
여기는 조선은행 군산지점이다. 소설 탁류에서 고태수가 근무하던 은행이 조선은행으로 추정된다. xxx 은행 군산지점 당좌계좌에 근무하던 고태수는 서울에서 보통학교를 졸업하고 xxx 은행 사환으로 취직 일하면서 야간중학교를 졸업 성실하게 근무하는 것을 인정받아 이 은행으로 승진 군산지점으로 전보되어왔다. “고태수” 는 마루의 바다지로 있는 곱추 장형보의 꾀임에 빠져 미두에 손을 대고 많이 손해를 본다. 미두에서 손해를 보자 은행거래하는 “백석” 이라는 사랑의 도장을 위조 가짜 수표를 만들어 장형보를 시켜 남의 돈을 은행으로부터 빼기 시작하여 그 액수가 근 만원에 이른다. 이 돈으로 미두 뿐 아니라 술집 기생으로 드나들며 흥청망청 놀아난다. 돈으로 사다시피 초봉과 결혼을 한다. 결혼 우에도 싸전집 한참봉처 윤씨와 정을 통한다 머리를 맞고 죽는다. 조선은행은 일제 식민정책의 본산이기도 했다.

- 꽁나물고개
정주사 집으로 가려고 하면 이 콩나물고개를 지나야 한다. 콩나물 고개는 조선인 거류지역으로 초가집 지붕이 마치 콩나물시루 같이 다닥 붙은데서 비롯된 말이며, 소설 속 주사집도 둔뱀이 산꼭대기에 있었으며 한참봉 쌀가게도 이 콩나물 고개 바로 아래에 있었다. 지금도 창성동에서 선양동으로 넘어가는 고개이다.(현재 선양동사무소 앞)

* 채만식 선생묘소
어려운 시기에 세상을 뜨시며, 상여는 쓰지말고, 리어카에다 관은 산국화, 들국화로 덮어 달라는 유언을 남기셨다. 묘비명은 작가 이무영님이 쓰셨다. (위치-임피면 축산리 계남마을)



관광코스안내
* 군산 근대문화유산투어 '채만식 코스'
탁류와 태평천하, 레디메이드인생 등 풍자적 작품을 주로 쓴 소설가 백릉 채만식 선생의 소설 주요 배경을 돌아보는 근대문화유산답사 코스로 만석지기의 노름이라는 미두장의 기념비를 볼 수 있는 곳이다.

01 백년광장 - 02 부잔교 - 03 (구)조선은행 - 04 미두장 기념비 - 05 빈해원 - 06 동령고개 - 07 국도극장 - 08 콩나물고개 - 09 동국사 - 10 월명동 / 영화동 일대 - 11 (구)군산세관 - 12 (구)장기18은행

문의 : 군산시청 관광진흥과
연락처(063-450-6110)
주소 : 전북 군산시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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