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저장
모바일버전은 모바일상품구매시 사용가능합니다
모바일버전은 모바일상품구매시 사용가능합니다
추천검색어: 맛집 , 민박 , 1박2일코스 , 당일코스 , 계곡 , 여행코스 , 펜션
물방울 지도검색
  국립공원|명산
  폭포|계곡
  해수욕|해변|섬
  호수|강|동굴
  생태지|수목원
  관광지|유원지
  온천|찜질|스파
  고택|사찰|유적
  캠핑레포츠
  박물관|문화
  촬영지|배경지
  놀이|테마공원
  여행코스
  테마별여행
  지역명소인기순
  관광명소동영상
  펜션
  민박
  호텔리조트
  모텔|기타숙박
  팜스테이|체험
  휴양관|산림욕
  장.단기임대
  에어비앤비
  한식
  양식|일식|중식
  분식|빵|기타
  카페|술|노래방
  TV&방송맛집
  지역특미맛집
  농수축임산물
  가공기타식품
  버스터미널
  기차역
  여객선터미널
  공항
    
구름에달가...
[강원도] 예약관련정보
쿠폰
평창코업스...
[강원도] 예약관련정보
쿠폰
양산 원룸 ...
[경상남도] 예약관련정보
쿠폰
 
테이블테스트
펜션민박숙박&맛집&여행코스 > 소설 '봄봄' 배경지 (고유번호:6132)
 소설 '봄봄' 배경지  조회 : 1769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요즘으로 보내기
봄봄
1935년 12월 《照光》지에 발표된 김유정의 단편소설이다.
'주인공인 '나'는 '봉필'이라는 마름의 머슴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의 딸 점순이와 결혼하기로 계약하고서 돈 한푼 안 받고 데릴사위로 들어가서 머슴노릇을 하고 있다. '나'는 어서 빨리 점순이와 혼인을 하고 싶다. 그러나 3년이 지나도록 장인 될 봉필이는 '나'를 장가 들여 줄 생각도 않는다. 봉필이가 '나'와 점순이를 결혼시키지 않는 이유는 점순이가 채 자라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순진하고 우직한 '나'는 얼른 점순이의 키가 커 주기를 빌기도 하고, 꾀병도 부리고, 또 집을 나가겠다고 떼도 써 본다. 그러나 봉팔이가 교묘하게 꾀고 어르고 해서 '나'는 언제나 지고 만다...

김유정
1908년 2월 12일(음력 1월 11일) 강원도 춘천 실레마을에서 태어났다. 팔남매 중 일곱째로 태어났으나 어려서부터 몸이 허약하고 자주 횟배를 앓았다. 또한 말더듬이어서 휘문고보 2학년 때 눌언교정소에서 고치긴 했으나 늘 그 일로 과묵했다. 휘문고보를 거쳐 연희전문학교에 입학했으나 결석 때문에 제적처분을 받았다. 그때 김유정은 당대 명창 박녹주에게 열렬히 구애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귀향하여 야학운동을 벌인다.
1933년 다시 서울로 올라간 김유정은 고향의 이야기를 소설로 쓰기 시작한다. 1933년 처음으로 잡지 <제일선>에 ‘산골나그네’와 <신여성>에 ‘총각과 맹꽁이’를 발표한다. 이어 1935년 소설 ‘소낙비’가 조선일보 신춘문예 현상모집에 1등 당선되고, ‘노다지’가 조선중앙일보에 가작 입선함으로써 떠오르는 신예작가로 활발히 작품 발표를 하고, 구인회 후기 동인으로 가입한다.
이듬해인 1936년 폐결핵과 치질이 악화되는 등 최악의 환경 속에서 작품활동을 벌인다. 왕성한 작품 활동만큼이나 그의 병마도 끊임없이 김유정를 괴롭힌다. 생의 마지막 해인 1937년 다섯째 누이 유흥의 집으로 거처를 옮겨 죽는 날까지 펜을 놓지 못한다. 오랜 벗인 안회남에게 편지 쓰기(필승前. 3.18)를 끝으로 1937년 3월 29일(양력) 그 쓸쓸하고 짧았던 삶을 마감한다.
그의 사후 1938년 처음으로 삼문사에서 김유정의 단편집 <동백꽃>이 출간되었다. 그의 작품은 우리 가슴 속에 깊은 감동으로 살아있다. 우직하고 순박한 주인공들 그리고 사건의 의외적인 전개와 엉뚱한 반전, 매우 육담적(肉談的)인 속어, 비어의 구사 등 탁월한 언어감각으로 1930년대 한국소설의 독특한 영역을 개척했다.

김유정의 고향 실레마을
"나의 고향은 저 강원도 산골이다. 춘천읍에서 한 이십리 가량 산을 끼고 꼬불꼬불 돌아 들어가면 내닫는 조그마한 마을이다. 앞뒤 좌우에 굵직굵직한 산들이 빽 둘러섰고 그 속에 묻힌 아늑한 마을이다. 그 산에 묻힌 모양이 마치 옴팍한 떡시루같다 하여 동명을 실레라 부른다. 집이라야 대개 쓰러질 듯한 헌 초가요, 그나마도 오십호밖에 못되는, 말하자면 아주 빈약한 촌락이다."

실레마을에서 태어난 김유정은 줄곧 서울에서 자라고 생활하다 1931년에 23살의 나이로 귀향한다. 금병의숙이라는 일종의 야학을 설립하여 농촌계몽운동을 벌이던 그가 처녀작인 <산골 나그네>를 발표 한 것은 2년 후인 1933년. 실레마을에서 실제로 목격한 일을 소재로 활용한 처녀작 이후로도 김유정 소설의 대부분이 실레마을에서 구상되었고 작품의 등장인물도 상당수가 이곳에 실존했던 인물들이었다.
『봄봄』『총각과 맹꽁이』『소낙비』『노다지』『산골』『동백꽃』『만무방』『금따는콩밭』『안해』『가을』『두포전』 등이 모두 고향 마을을 배경으로 쓰여진 것들이다.

김유정 문학촌
김유정문학촌에는 마을의 지도와 함께, 각각의 장소가 배경이된 작품 설명이 명시된 안내판이 있다. 저 뒷산은 <동백꽃>의 배경이 되었고, 이 물레방아는 <산골나그네>의 그 물레방아고, 저 위의 집은 <봄봄>의 장인 김봉필의 집이라는 안내판을 들여다보고 있자면 실레마을 전체가 김유정 작품의 산실이자 그 현장이란 것을 실감하게 된다.

금병산
춘천시 신동면 증리에는 1930년대 우리나라 문학사에 귀중한 작품들을 남긴 소설가 김유정의 출생지가 있다. '봄봄' 등의 명작을 남긴 김유정의 출생 기념비 서쪽, 개천길을 따라 저수지를 지나면서 금병산 산행이 시작된다. 춘천시에서 남쪽으로 8km 떨어져 있는 금병산은 높이 652.2m로 4계절 중 겨울철에 오르기가 가장 좋다고 한다. 가을이면 낙엽이 무릎까지 빠질 정도로 수목이 울창하다.

김유정역
1939년 일제에 의해 경춘선이 개통되고 이름이 붙여진 후 65년만에 역이름이 바뀌는 것이다. 경춘선 개통 당시 1914년 부터 사용하던 신남면의 지명을 따 <신남역>으로 사용하였으나 1939년 신동면으로 행정구역 명칭이 변경되었다. 이에 마을 전체가 김유정의 <봄.봄> <동백꽃> 등 여러 작품의 무대인 실레마을을 우리의 소중한 문화 유산으로 가꾸기 위해 2004년 12월 1일부터 역 이름을 [김유정역]으로 바꾸게 되었다.
 테   마 : 
 
김유정문학촌 033-261-4650
지역정보가 존재하지 않아 지도정보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주소를 확인하여 올바르게 입력하여 주십시오.
 
   
    
계곡여...
10월 축...
한국관...
5월 축...
1월 축...
온천여...
2016년 ...
8월 축...
12월 축...
2017년 ...
스파펜...
11월 축...
10월 축제하는... [경상남도]
꿈을주는펜션 ... [울산]
경기도펜션 경... [경기도]
숲속에 궁전 [경기도]
워터파크 전국 ... [경상북도]
가람휴펜션_경... [경기도]
귀빈 펜션 모텔 [전라북도]
                   
외박닷컴-펜션숙박&맛집&여행
Copyright(c) 2017 외박닷컴-펜션민박숙박&맛집&여행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