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소는 1994년 민음사의 어린이 책 출판 브랜드로 첫 발을 내딘 후 어린이 책 제 1의 브랜드로 자리잡았음은 물론이고 비룡소 북아웃렛(까멜레옹)으로 제 2의 도약을 시도하고자 한다. 비룡소 북아웃렛 '카멜레옹'은 비룡소의 좋은 책들을 연중 파격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파주출판도시 내에 있다. 상시 열리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책을 통한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문화공간이기도 하다. 비룡소 북아웃렛 까멜레옹은 카멜레온의 불어식 발음으로서 빛의 강약과 온도, 감정의 변화에 따라 시시때때로 몸의 빛깔을 바꾸는 카멜레온처럼 독서 시장의 색과 흐름을 시시각각 주도하여 독자들의 요구에 즉각 반응하겠다는 의지를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