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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민박숙박&맛집&여행코스 > 황토길 따라가는 숨결 (1박.. (고유번호:10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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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길 따라가는 숨결 (1박.. |
조회 : 4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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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향정(보물 제289호)은 호남지방에서 가장 대표적인 정자 중의 하나로 신라 정강왕 1년(887)에 고운 최치원이 태산군수로 재임 중에 풍월을 읊고 소요하던 연못가에 세워진 정자로서 고려 현종때 증축되었다고 전하나 현재의 모습은 조선 인조때의 현감이던 유근이 중수한 것이다.
고창읍성 (사적 제145호)은 조선 단종 원년(1453년)에 왜침을 막기 위하여 전라도민들이 유비무환의 슬기로 축성한 자연석 성곽이다.
신재효고택은 중요 민속자료 제 39호로 850년 경에 지어졌으며, 현재 정면 5칸 측면 2칸 규모로 지어진 사랑채와 오동나무, 우물 등이 남아 있다.
고창지석묘군은 2000년 11월 29일, 강화, 화순의 고인돌군과 함께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고, 그 전후로 상갑리, 죽림리 일대의 유적지가 잘 정돈되었다.
선운사는 금산사와 더불어 전라북도내 조계종의 2대 본사이다. 백제 위덕왕 24년(577년)에 검단선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내소사는 백제 무왕 34년(633)에 창건 되었다고 전한다. 혜구(惠丘)두타 스님이 이 곳에 절을 세워 큰 절을 "대소래사", 작은 절을 "소소래사"라고 하였는데 그 중 대소래사는 불타 없어지고 지금의 내소사는 소소래사이다.
개암사는 백제무왕 35년(634년)에 묘련왕사가 변한에 있는 궁전을 절로고쳐 지을 때 묘암의 궁전을 묘암사, 개암의 궁전을 개암사라 부른데서 비롯되었다. 금산사는 모악산 도립공원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내에는 국보 제62호로 지정된 미륵전을 비롯하여 지정문화재 10여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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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마 : | (1일) 피향정 → 정읍 김동수씨가옥 → 고창읍성 → 고창 신재효고택 → 고창지석묘군 → 선운사 → 숙박
(2일) 내소사 일원 → 개암사 → 부안동문안당산 → 김제벽골제비 및 제방 → 금산사 |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지역정보가 존재하지 않아 지도정보를표시할 수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주소를 확인하여 올바르게 입력하여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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