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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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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민박숙박&맛집&여행코스 > 청련암(수원시) (고유번호:5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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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옛날 고려의 창건주 태조가 후백제를 정복하고 개성으로 돌아가는 길에 한 사찰을 세웠다. 산에서 뿜어져 나온 광채를 보고는 필히 부처가 가르침을 주는 교시라고 생각한 까닭이다. 그리고 그 산을 광교산이라 하였는데, 이후 산 이름이 각지에 알려지면서 영험이 생겨났고, 이에 많은 스님들과 선남선녀들이 산으로 모여들기 시작했다. 결국 산골짜기마다 암자가 들어섰고, 모두 89개소에 이르는 도량이 생겨났다고 한다. 한낱 전설로 전해내려와 현재 그 자취를 찾을 순 없지만, 현재 광교산에는 그 뜻을 이은 부처님의 진실도량 청련암이 조선 이후부터 현재까지 그 맥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은 수원의 중심지로서 시가지가 형성되었지만, 그 길의 끝 광교산 아래에는 여전히 여법한 도량으로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어가는 아담한 비구니 사찰 청련암이 있다. 한때 퇴락하여 빈 터만이 있던 것을 창건주 청련스님이 지었다고 하여 청련암이라고 칭해졌으며, 이후 조선후기 세도가인 흥선대원군의 지원과 영친왕 이은의 어머니 귀빈 엄씨의 기도처로서 현재 가람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후 귀빈의 화주와 보살 임씨의 도움으로 수월도량으로서 그 맥을 이어갔으며, 나한도량으로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손수 실천하는 수행도량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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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마 : | |
길 안내
신갈 IC, 동수원IC, 북수원IC를 통해 찾아 올 수 있는데, 신갈톨게이트에서는 수원방면으로 진입하여 동수원사거리에서 우회전하여 도교육청 방면으로 가면 광교산을 찾을 수 있다.
가장 빠른 방법은 경기대학교방면으로 들어오거나 동수원톨게이트에서 43번 수원국도를 타고 진입하여 경기대를 지나 봉녕사 방면으로 가는 길이 가장 빠르다. 봉녕사가 있는 43번 국도에서 다시 경기지방경찰청을 지나 발안 방면으로 진입하면, 20번 도교육청, 광교산이라는 안내판이 나오는데 그 길을 따라 들어서면 광교산 아래 청련암까지 쉽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주택가와 아파트단지가 들어서 있는 좁은 길이라 자칫 잘못하면 길을 잃을 수 있으니 광교산 아래 수원보훈지청에서 길을 물어 찾아 가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동수원톨게이트에서 청련암까지는 15분거리이며, 경기대에서는 10분 정도면 쉽게 청련암을 찾을 수 있다. 아래는 청련암이 있는 조원동주공아파트로 가는 버스편과 그 경유지를 정리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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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474-1 지역정보가 존재하지 않아 지도정보를표시할 수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주소를 확인하여 올바르게 입력하여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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