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스키장이 있는 황계시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펜션이다. 펜션에서 황계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발왕산 정상과 그 아래로 연결되는 스키장 슬로프까지 한눈에 잡힌다. 횡계나들목에서 횡계시내를 우회하는 스키장행 도로를 타면 붐마트 휴게소와 화이트스키샵 사이로 하이디마을 펜션이 있다. 하이디마을 앞을 지나 언덕을 오르면 맨 위쪽에 화이트힐펜션이 있다. 2007년 여름에 개장한 아파트형 펜션으로 객실이 대형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165㎡과 198㎡뿐이다. 때문에 가족여행이나 친구들끼리의 단체여행에는 더없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다.
화이트라 이름지어진 165㎡의 경우는 온돌방 두개에 침대방 하나 거실과 주방이 따로 있고 화장실도 두개다. 198㎡의 힐스테이트는 침실로 사용되는 다락방이 하나 더 있다. 최근에 지어진 아파트형 건물이어서 모든 편의시설이 빌트인으로 들어가 있는 것도 장점.또한 거실에는 벽난로가 설치되어 있고, 화장실에는 대형욕조까지 설치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