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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민박숙박&맛집&여행코스 > 영화 [청춘] 촬영지 (고유번호:59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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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서울에서 하동으로 전학온 고등학생 자효(김래원)는 학교에서 하라(윤지혜)의 유혹을 받는다. 성관계를 맺은 뒤 하라는 자효에게 집착하지만 자효는 그런 하라가 부담스럽다. 어느 날 자효에게 버림받았다고 생각한 하라는 학교 옥상에서 떨어져 목숨을 끊는다. 한편 자효의 친구 수인(김정현)은 학교에 새로 부임한 국어교사 정혜 (진희경)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수인은 자기 집에 세들어사는 정혜의 방에 찾아가 사랑을 고백하지만 그녀는 선생과 제자라는 건널 수 없는 강이 있음을 상기시킨다. 고3 시절 쓰린 사랑을 경험한 두 친구는 이제 경주에서 대학생활을 시작한다.
* 평사리 >>>>> 자세히보기
평사리는 영화속의 자효 (김래원 분)가 자전거를 타는 장면이 촬영된 곳이다. 평사리는 조선시대에 축성한 고소성과 박경리선생의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로 유명한 최참판댁. 전국 유일의 1 급수를 자랑하는 섬진강을 끼고 있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화개장터와 쌍계사 등을찾는 관광객에게 휴식과 볼거리를 준다. 그리고 평사리 안의『평사리 공원』은 관광객들에게 많은 편의시설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넓고 하얀 백사장과 장승 동산을 조성하였고 재첩잡이 체험도 할 수 있어 어린이들의 학습 체험장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매년11월 초에는 옛날 임금님께 진상하였다는 대봉감 축제가 이곳에서 열린다.
* 백양사 >>>>> 자세히보기
영화에는 내장산 국립공원의 백양사 근처의 야영장에서 자전거타는 장면이 촬영되었다. 백양사는 내장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절로, 백제 무왕(632년)때 창건했다고 전한다.거대한 바위를 배경으로 좌우에 맑고 찬 계곡물이 흘러내려 경치가 매우 빼어나다. 가을 단풍을 비롯하여 일년내내 변화있는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준다. 절 경내와 맞은 편에는 난대성의 늘푸른나무인 비자나무 5,000그루가 군락을 이뤄, 천연기념물 제15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주차장에서 절로 오르는 0.5km 구간에 우거진 수백년된 아름드리 갈참나무 거목들과 비자림은 산림욕 하기에 더없이 좋다.
* 변산반도 국립공원 >>>>> 자세히보기
변산반도가 있어 서해바다가 아름답다고 할 만큼 변산반도는 서해안의 진주이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지평선을 볼 수 있는 호남-김제평야를 지나 서해안에 우뚝 돌출되어 있는 변산 반도는 그 자체가 자연박물관으로 산과 계곡, 바다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국내 몇 안되는 곳 중 하나이다. 이름난 해수욕장이 곳곳에 있어 갯벌체험과 함께 해수욕을 즐길 수 있으며, 격포해수욕장 좌우로 수만권의 책을 쌓아놓은듯한 채석강과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적벽강도 좋은 볼거리이다. 영화에서는 서해바다에 가라앉는 장엄한 채석강 일몰의 광경이 촬영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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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마 : | |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외 지역정보가 존재하지 않아 지도정보를표시할 수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주소를 확인하여 올바르게 입력하여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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