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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민박숙박&맛집&여행코스 > 소설 '상록수' 배경지 (고유번호:6125)
 소설 '상록수' 배경지  조회 : 2035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요즘으로 보내기
# 작품 소개
1935년 <동아일보>의 농촌 계몽을 주제로 한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된 작품이다. 러시아의 '브 나로드(V narod) 운동'에 영향받아 전개된 농촌 계몽 운동과 이광수의 <흙>에 영향을 받은 작품으로, 농촌 계몽에 투신하는 젊은 남녀 박동혁과 채영신의 헌신적 노력과 역경 극복, 그리고 고귀한 사랑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브 나로드(V narod) 운동'의 시범 작품으로 쓰여진 이광수의 <흙>(1932)이 농촌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감상적 성향이었다면 이 작품은 농촌 계몽 운동에 근접한 작품이라고 하겠다. 즉, 행동형의 주인공이 지식이나 관념보다 현실을 이해하고 농민 자신의 삶과 합치되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렇게 본다면 이 작품은 1930년대 농촌 계몽 운동과 농민 문학의 통합된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 줄거리
영신과 동혁은 ○○신문사 주최의 농촌 계몽 운동에 참여했던 열성적인 학생들로서, 주최측이 베푼 위로회 석상에서 보고(報告)연설을 한 것이 계기가 되어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둘은 학업을 끝내고 동혁은 한곡리로, 영신은 청석골로 내려가 농촌 계몽 운동에 헌신한다.

동혁은 30세 이하의 청년들을 모아 농우회를 조직하고 회관 건립과 마을 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그러나 지주(地主)인 강 도사의 아들 강기천과 당국의 방해로 어려움을 겪는다. 채영신도 예배당을 빌려서 가난한 농촌 아이들에게 한글 강습을 실시하는 한편, 기부금을 모아 새 건물을 지을 계획을 하지만 일제의 방해로 130명이나 되는 아이들을 80명으로 제한하라는 통고를 받고 괴로워한다. 갖은 어려움 끝에 영신은 모금된 100여 원으로 청석 학원을 지으려 목도(木刀)질까지 스스로 하다가 과로와 맹장염으로 학원 낙성식날 졸도하여 입원하게 된다.

동혁이 영신에게 문병을 와 있는 동안 강기천은 농우회원들을 매수하여 명칭을 진흥회로 바꾸고 회장이 된다. 이에 분노한 동혁의 동생이 회관에 불을 지르고 도망하자 동혁이 대신 수감된다. 출옥한 동혁이 청석골로 갔을 때 영신은 이미 죽어 있었다. 동혁은 영신을 장례지내고 산을 내려오면서 상록수들을 보며 농촌을 위해 평생 몸바칠 것을 다짐한다.

# 작가 심훈(沈熏, 1901-1936)
농촌계몽소설 <상록수>를 민족의식과 계급적 저항의식을 가진 소설가이자 시인, 영화인 심훈. 본명 대섭(大燮)이며 서울 출신이다. 1919년 제일고보 재학중 3.1운동에 참가,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복역, 그 후 중국으로 건너가 방랑, 한때 항주 지강대학을 다녔다. 1923년 귀국, 안석주, 최승일 등과 신극 연구단체인 극문회(劇文會)를 조직, 1926년 동아일보에 영화 소설 <탈춤>을 연재하였다. 이것을 계기로 영화계에 진출, 1927년 영화 <먼동이 틀 때>을 원작, 각색, 감독하였다.

1930년 이후 <동방의 애인><영원의 미소><직녀성> 등의 장편 소설과 시 <그날이 오면>을 발표하였다. 1935년 동아일보 창간 15주년 기념 현상 소설에 장편 <상록수>가 당선되자 그 상금으로 당진에 상록학원을 설립하였다. 1936년 손기정이 베를린올림픽 마라톤에서 우승하였다는 신문 호외에 감격하여 그 뒷면에 <오오 조선의 남아여!>라는 즉흥시를 쓴 것을 마지막으로 급서하였다.

그의 작품은 대중적이며 계몽적인 것이고, 특히 대표작<상록수>는 당시 브나로드라는 민족주의 운동을 반영한 것이다.〈상록수〉에서는 젊은이들의 희생적인 농촌사업을 통하여 강한 휴머니즘과 저항의식을 고취시킨다. 행동적이고 저항적인 지성인이었던 그의 작품들에는 민족주의와 계급적 저항의식 및 휴머니즘이 기본정신으로 관류하고 있다. 특히, 농민계몽문학에서 이후의 리얼리즘에 입각한 본격적인 농민문학의 장을 여는 데 크게 공헌한 작가로서 의의를 지닌다. 주요 작품으로는, <탈춤>, <동방의 애인>, <영원의 미소>, <상록수>(1935년 <동아일보> 창간 15주년 현상 공모 당선작), <직녀성> 등이 있다.

# 소설 상록수 배경지
충청남도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는 당진군은 소설 '상록수'의 작가 심훈의 고향이자, 소설 '상록수'의 무대로 알려졌다. '상록수' 속에 담겨있는 사회개량, 의식개혁 등의 바람직한 농군의 이미지를 계승하고 승화시키자는 취지로 1977년부터 매년 10월 초순에 상록문화제가 열리고 있다. 대표적인 행사로는 모든 군민이 참여하는 축등행렬을 들 수 있으며, 농산물 전시회를 가지는 등 뜻있는 향토문화축제가 되고 있다.

* 한진포구
소설 <상록수>에서 한진포구는 여주인공 채영신이 포구를 통해 한곡리를 찾아와 박동혁을 만나는 배경이 된다. 특히 포구 근처에 있는 갯바위들은 박동혁과 채영신이 사랑을 약속했던 곳으로 이제는 청춘남녀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되었다.

* 필경사 >> 자세히 보기
필경사는 일제강점기 심훈 선생이 문학창작활동을 위하여 1932년에 한곡리(지금의 한진과 부곡리를 합친 말)로 내려와 이듬해인 1933년에 '영원한 미소'를 썼고 1934년 '조선중앙일보'에 장편소설 '직녀성'이 연재되면서 그 고료로 받은 돈으로 그가 직접 설계하여 지은 문학 산실이다.

필경사는 '붓으로 밭을 일군다'는 뜻으로 '필경사'란 문학잡지에서 따왔다고 전해지고, "-"자형 초가지붕 아래 목조기둥으로 세워져 있으며 벽체는 황토를 짓이겨 발랐다. 옛날 시골 농촌의 전형적인 초가이다. 선생은 이곳에서 1935년에 장편소설 '상록수'를 52일만에 탈고하였으며 이 소설은 동아일보 창설 15주년 문예작품현상모집에 당선되었다.

지금은 당시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오는 이를 말없이 맞이할 뿐이다. 책상 위에는 그가 읽었던 책들이 흩어져 있고 등불과 옷가지, 부엌의 아궁이 화장실까지 당시의 모습을 재연할 뿐이다. 집 주변에는 그가 직접 심었다는 대나무들이 오랜 세월이 흘렀음을 말하듯 울창한 숲으로 둘러 싸였고 앞에는 양면으로 상록수가 몇 그루 우두커니 서있을 뿐이다. 이 필경사는 한때 교회로도 사용되었는데 심훈의 둘째 형 심명섭 목사가 6.25때 강제 납북되면서 그의 부인 권유희가 이곳으로 내려와 1951~1970년 까지 피난민을 중심으로 예배를 가졌었다. 그 이후 심훈의 장조카 심재영 씨가 이 필경사를 사들여 관리해 오다가 당진군청에 기념물로 기증하여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다. 한편 당시 예배모임은 지금의 상록수 교회로 발전하게 되었다.

* 상록탑
당진에는 필경사 외에도 심훈과 관련된 곳이 있는데 읍내리 남산에 있는 상록탑이 그것이다. 이 탑은 1976년에 <상록수>의 늘 푸른 정신을 본받자는 취지 아래 건립되었는데 새마을운동과 맥을 같이하는 농촌계몽운동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여겨진다. 1977년부터 시작된 당진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축제인 상록문화제가 바로 이 상록탑에 뿌리를 두고 있다. 심훈 선생이 평소부터 깊은 관심을 기울여왔던 농촌 계몽운동을 피력한 소설 '상록수'는 이후 한국 농촌 계몽 소설의 선구적 작품이 되었다. 이러한 선생의 상록수 정신을 후세에 전달하고자 건립된 상록탑은 남산공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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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간고속도로-면천IC-당진읍(군도1호)-송악읍(국도34호, 기지시리에서 한진방면)-필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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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간고속도로-당진JC(서울방면)-송악IC-부곡ㆍ고대공단-필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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