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한 겨자소스에 절인 무로 싸서 먹는 구절판, 섬진강변에서 잡아 일일이 손으로까서 끓인 다슬기수제비, 도토리묵으로 만든 청학동의 별미 도토리묵 잡채, 쑥 냄새가 물씬 나는 쑥 부꾸미, 더덕구이, 갈비찜, 남원의 흑돼지 수육과 홍어, 묵은김치를 함께 싸먹는 홍어삼합.
지리산에서 나오는 갖가지 무공해 나물과 깔끔한 전라도 밑반찬 등 40여 가지의 감칠맛 나는 음식으로 소문난 집이다. 전통 음식 보존회의 "맛찾아 삼천리"의 지정 음식점으로 알려져 이 고장을 찾는 미식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취급메뉴
한정식 (2인 기준) 70,000원 / 80,000원 / 100,000원 / 110,000원
한정식 (4인 기준) 100,00원 / 120,000원 / 150,000원 / 160,000원
돌솥밥굴비정식 (1인) 13,000원
돌솥밥참게장정식 (1인) 15,000원 - 2인이상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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